
현장은 이런 상태였습니다
세면대 배수 부속을 전부 분해해 보니 안쪽에 물때와 머리카락이 엉겨 있었습니다. 여기가 냄새의 출발점입니다.
작업 내용
그날 이렇게 했습니다
- 1
배수 부속을 하나씩 씻고 물길이 시원해질 때까지 확인했습니다.
- 2
손이 안 닿는 몰딩 틈을 짚었습니다.
- 3
시술실 장비 사이사이를 정리했습니다.
- 4
복도 광택까지 마감했습니다.
현장 사진
이날 찍은 사진입니다
고객 상호와 간판이 보이는 사진은 넣지 않습니다


마무리
진료 시간과 겹치지 않게 새벽에 끝냈습니다. 병원·의원은 오염이 눈에 띄기 전에 잡는 게 관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