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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끝난 새벽, 배수구부터 엽니다

환자 눈에 보이는 로비보다, 보이지 않는 자리가 병원의 위생 수준을 정합니다.

김포2026년 8월새벽
김포 병원 세면대 배수 부속 분해 세척

현장은 이런 상태였습니다

세면대 배수 부속을 전부 분해해 보니 안쪽에 물때와 머리카락이 엉겨 있었습니다. 여기가 냄새의 출발점입니다.

작업 내용

그날 이렇게 했습니다

  1. 1

    배수 부속을 하나씩 씻고 물길이 시원해질 때까지 확인했습니다.

  2. 2

    손이 안 닿는 몰딩 틈을 짚었습니다.

  3. 3

    시술실 장비 사이사이를 정리했습니다.

  4. 4

    복도 광택까지 마감했습니다.

현장 사진

이날 찍은 사진입니다

고객 상호와 간판이 보이는 사진은 넣지 않습니다

몰딩 틈과 시술실 정리
병원 복도 광택 마감

마무리

진료 시간과 겹치지 않게 새벽에 끝냈습니다. 병원·의원은 오염이 눈에 띄기 전에 잡는 게 관리입니다.

문의

김포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갑니다

현장 사진 몇 장만 보내주시면 방문 없이도 대략적인 견적을 말씀드립니다. 상담 비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