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은 이런 상태였습니다
문 여는 날 손님이 밟는 건 그 바닥입니다. 첫날의 첫인상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작업 내용
그날 이렇게 했습니다
- 1
홀 바닥은 광을 잡았습니다.
- 2
화장실은 물때가 생기기 전에 원천부터 봤습니다.
- 3
마당은 고압수로 공사 먼지까지 밀었습니다.
- 4
엘리베이터 버튼, 계단 난간까지 손님 손이 닿는 곳은 전부 봤습니다.
현장 사진
이날 찍은 사진입니다
고객 상호와 간판이 보이는 사진은 넣지 않습니다


마무리
문 여는 날, 반짝이는 상태로 넘겨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