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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청소백숙집

개업 화환보다 먼저 도착하는 팀

인테리어가 끝나도 먼지는 남습니다. 공사 가루, 실리콘 자국, 바닥에 밟히는 모래.

2025년 5월오픈 전
백숙집 오픈청소 홀 바닥 광 작업

현장은 이런 상태였습니다

문 여는 날 손님이 밟는 건 그 바닥입니다. 첫날의 첫인상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작업 내용

그날 이렇게 했습니다

  1. 1

    홀 바닥은 광을 잡았습니다.

  2. 2

    화장실은 물때가 생기기 전에 원천부터 봤습니다.

  3. 3

    마당은 고압수로 공사 먼지까지 밀었습니다.

  4. 4

    엘리베이터 버튼, 계단 난간까지 손님 손이 닿는 곳은 전부 봤습니다.

현장 사진

이날 찍은 사진입니다

고객 상호와 간판이 보이는 사진은 넣지 않습니다

마당 고압수 세척
화장실과 계단 마감

마무리

문 여는 날, 반짝이는 상태로 넘겨드렸습니다.

문의

사장님 매장도 같은 방식으로 갑니다

현장 사진 몇 장만 보내주시면 방문 없이도 대략적인 견적을 말씀드립니다. 상담 비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