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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쇼케이스 청소매장 설비
음료는 차가운데, 뒤는 뜨겁습니다
쇼케이스 뒤판을 열어보면 먼지가 담요처럼 덮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열이 막히면 모터가 하루 종일 쉬지 못합니다.
2026년 2월새벽

현장은 이런 상태였습니다
성에가 자꾸 낀다면 그것도 신호입니다. 냉기가 새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방열이 막히면 전기요금은 오르고 장비 수명은 줄어듭니다.
작업 내용
그날 이렇게 했습니다
- 1
쇼케이스 뒤판을 열어 응축기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 2
겉을 닦는 게 아니라 분해해서 씻고 다시 조립합니다.
- 3
냉각핀 사이 먼지를 걷어냈습니다.
- 4
바닥은 기계로, 구석은 손으로 마감했습니다.
현장 사진
이날 찍은 사진입니다
고객 상호와 간판이 보이는 사진은 넣지 않습니다


마무리
장비가 오래 버티는 매장은 이유가 있습니다. 새벽에 끝내고 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