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사례 전체 보기
입주청소기업 사무실
입주 첫날이 오기 전, 여기부터 엽니다
이전 준비는 끝났는데 정작 매일 쓸 공간 청소는 손을 못 댄 상태였습니다. 전 구역을 하룻밤에 훑었습니다.
울산2026년 8월초저녁부터 새벽까지

현장은 이런 상태였습니다
탕비실 배수구에는 시공 잔여물이 남아 있었고, 화장실 도기에는 물때가 자리 잡기 시작한 시점이었습니다.
작업 내용
그날 이렇게 했습니다
- 1
개인 사무실부터 오픈오피스, 회의실, 탕비실, 화장실, 복도, 창고까지 전 구역을 한 번에 돌았습니다.
- 2
파티션 모서리는 하나씩 짚어가며 밀었습니다. 그래야 광택이 고르게 남습니다.
- 3
탕비실 배수구 시공 잔여물을 걷어냈습니다.
- 4
회의실은 손님을 맞는 얼굴이라 마지막에 한 번 더 봤습니다.
현장 사진
이날 찍은 사진입니다
고객 상호와 간판이 보이는 사진은 넣지 않습니다


마무리
사람이 상주하기 전이 청소의 골든타임입니다. 입주 예정이시면 날짜만 알려주세요.



